Impromptus
프로야구 레전드 시리즈
얌전한 칸쵸
2012. 10. 9. 20:30
자주 가는 인터넷 게시판에서 이벤트를 하길래 잠깐 짬을 내서 응모해봤는데 덜컥 당첨됐다.
난 옛날부터 이상하게 짧은 글 응모해서 책 받는 이벤트에 잘 뽑히는 듯. ^^
이런 책을 사서 볼 일은 없겠지만, 워낙 야구를 좋아하니 공짜로 주는 건 고맙기 그지 없다. 그것도 두 권이나 ㅋ
책은 아직 읽지 못했지만,
처음 느낀 건 이런 책이 왜 양장본일까? 라는 점과 (난 양장본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. 읽기 편한 페이퍼백이 좋다.) 이렇게 글자가 헐거운 편집은 처음 봤다 싶을 정도로 강렬한 여백의 미(?)였다.
그렇지만 공짜로 주셨으니 정말 감사합니다.
시간날 때마다 틈틈이 읽어볼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