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oto Essay

바람이 전해준 이야기

얌전한 칸쵸 2006. 9. 10. 23:42





하늘은 높고!
아침, 저녁으론 날씨가 제법 쌀쌀한 것이..

이제 가을인가보다.


며칠 전 친구가 언제 외로움을 느끼냐고 물었었는데,
내 대답은 이랬다.
"저녁에 도서관을 나서는데 갑자기 추울 때."

이제 매일 외롭겠구나 ㅡ_ㅡ
집에 들어가면서 따끈한 오뎅이나 먹어야지~
(혼자 오뎅꼬치 쥐고 있는 것도 별로 안 좋아보이나? ;;;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