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andom Thoughts

많이 배우고 많이 잃다

얌전한 칸쵸 2003. 2. 5. 17:30

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

제가 없어도 모든 일들은 이쁘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확인하였고, 그게 즐거웠습니다. 히히



돌아가서 뵙지요.

* ⓦⓘⓝⓓ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(2003-08-03 13:51)
옹옹옹

02/06

이쁘긴...(ㅡ_ㅡ)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