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mpromptus

말아톤

얌전한 칸쵸 2005. 6. 2. 21:55

 

 

엄마랑 둘이서만 영화를 본 게 도대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.
그래서 최고로 좋은 영화였다.


깡민이의 평점은 ★★★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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