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oto Essay
비 오다...
얌전한 칸쵸
2002. 8. 1. 19:39
소나기가 내렸다.
20분도 안 되는 짧은 비였지만, 세상은 촉촉하게 젖었다.
물론 시간은 중요하다. 하지만 짧은 시간만으로도 많은 일들이 이루어진다.
* C-2100u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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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m.7:39, Thursday
| 08-03 who nice picture!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