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oto Essay
이상했던 3월이 간다.
얌전한 칸쵸
2010. 3. 31. 22:25
춥고, 고달프고, 이상하고, 눈 내리던
3월도
이제 마지막 날이 되었구나.
2010년의 3월은 이제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.
(추가)
방금 산에 다녀왔는데,
눈이 내리고, 겨울비인지 봄비인지 아무튼 비가 많이 내리는 등
이상해서
봄가뭄과 산불이 없는 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