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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동우, 땀에 젖은 방망이
얌전한 칸쵸
2009. 4. 29. 01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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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sports.donga.com/HTML/News/2009/04/27/20090427500000282377/200904275000002823770101000000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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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의 1번을 누가 내게 묻노라면,
난 김상수도 아니고, 박한이도 아니고, 장태수도 아니며, 동봉철도 아니고, 최익성도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.
그리고 주저없이
삼성팬의 영원한 1번 타자는 강동우라고 말할 것이다.
비록 그 불꽃같은 활약은 1년에 불과했지만 이후, 그 몇 배의 시간에 걸쳐
90년대 후반 이후의 등 따시고 배부른 삼성 라이온즈 팬들에게 눈물의 의미를 알게 한 장본인.
그나저나.. 콜돼가 2군 가고 나니 야구판에 웃긴 일이 없구나 ㅠ.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