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oto Essay

저 끝엔 무엇이 있을까요?

얌전한 칸쵸 2008. 12. 10. 21:35


산 위에 탑,
탑 위에 하늘,
하늘 너머 별,
별 너머에 또 무언가.


과연 우리는 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까요?

아, 그저 바람을 쐬고 싶습니다.
(하지만 전 이제 스터디하러 ㅠ.ㅠ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