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oto Essay

목마르다...

얌전한 칸쵸 2008. 4. 29. 17:17
요즘 내게 전화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얘기가
"왜 그렇게 힘이 없어?"이다.

아, 나도 왜 그런지 잘 모르겠다고요.
힘이 없어 보이는 것도 아니고 진짜 힘이 없는 것 같으니...

그저, 그냥 목마르다.




물 좀 길러줍쇼. 굽신굽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