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oto Essay/The Epicurean Cafe

나도 된장질이란 걸 해볼까?

얌전한 칸쵸 2008. 4. 23. 22:39
블로깅을 좀 의욕적으로 해보기로 했기 때문에.
의무감에 포스팅을 남긴다. ㅎㅎ

이곳은 삼청동의 차 마시는 뜰.
워낙 유명한 곳이라 검색하면 다른 사진들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임.
난 걍 내가 찍어 온 소소하고 쓸모없는 몇 장의 사진들만 올려놓는다.








100년 된 고옥을 고쳐서 만든 찻집이라는데.
개조를 워낙 현대식으로 해놔서;;; 100년 된 맛은 별로 없다.
하지만, 대신 시원한 풍광을 얻어서 그걸로 맘에 듦.